쓰레기 더미 속에서 피어난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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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미 속에서 피어난 생명.

많은 사람들의 분노를 자아냈던 #제주애니멀호더 현장. 그 숨 막히는 악취 속에서 한 엄마개가 구조되었습니다.

태아의 심박수가 점차 떨어지는 긴급한 상황 속에서, 가까스로 제왕절개로 무사히 아기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 특별한 모녀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머리를 맞대었습니다. 바로 이름을 선물해주기 위해서였죠. 그 결과. 모녀에게는 #위액트다복 #위액트오복 이라는 복스러운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오복이는 다복이의 돌봄 속에 무럭무럭 자라고, 다복이는 엄마라는 것도 종종 잊은 채 임보가족의 무릎에 파묻혀 지내고 있답니다. 이 사랑스러운 모녀가 이름처럼 세상의 복이란 복은 다 누리며 행복하게 살아가길 함께 응원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