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에서 입양까지,끝까지 책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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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Letter
오늘은 가만히 눈을 감아 보았습니다. 지난 8월 우리의 마음을 요동치게 했던 얼굴들이 떠올랐습니다. 지친 얼굴 너머에는 그래도 희망이 있을 거란 옅은 미소도 담겨 있었습니다. 8월에도 구조한 친구들이 많습니다. 구리폭염방치견, 화천방치견, 인천교통사고구조견, 당진창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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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회복과 일상은 구조동물 소식에서 매일 전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