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토의 외박일기
129


선생님이랑 같이 차를 타고 부릉부릉 어디로 가는걸까?🚗

한숨자고 일어나니 낯선 집에 도착했다! 선생님이 바닥에 이불을 깔아주셨다. 폭신폭신 너무 조아❤️


처음 와본 공원에서 산책도 했다. 온통 신기한 것 투성이다!

사람들도 많이 만났다. 반짝반짝 눈빛 공격✨ “저 예쁘죠?”

선생님 품에서 푹 자고

다음날에는 카페도 갔다!☕️

멍푸치노도 마시고 예쁨도 잔뜩 받고 너무 신나서 꼬리가 멈추지 않았다!

선생님 여기 살면 안돼요?🥹

집이란 곳은 이렇게 좋은 곳이구나.

진짜 가족을 만나면 평생 이렇게 살 수 있겠지?

이모 삼촌, 저 빨리 엄빠 찾아주세요!

엄빠 만나서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위액트히토 #순천불법도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