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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견, 종견이 아닌 내 이름으로 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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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낳아주신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를 전하는 어버이날입니다. 여러분은 오늘, 사랑하는 부모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계시나요?

#성주허가번식장 에서 구조된 모견과 종견들은 번식장이 아닌 더홈에서 어버이날을 보냅니다. 만약 지금까지 번식장에서 기계처럼 낳은 아이들과 함께 오늘을 보낸다면 더홈 앞에는 수많은 강아지들이 엄마 아빠를 찾아 줄을 섰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더 작게 더 귀엽게, 사람들 입맛에 맞춘 강아지를 생산하기 위해 비싼 몸값을 받고 팔려온 종견들. 1kg가 겨우 넘는 무게의 # 위액트미르 와 # 위액트캡 , 그리고 수많은 출산의 흔적이 몸에 남아 있는 #성주허가번식장 모견들.

어버이 날인 오늘, 우리는 지금까지 긴 세월 동안 인간의 취향을 위해 착취당해온 아이들의 눈을 보며 다시 한번 약속합니다.

이제 더 이상의 지옥은 없어. 엄마, 아빠가 아닌 오롯이 소중한 너의 이름으로 살아갈 꽃길을 우리가 만들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