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후기
여주영양탕집동물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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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인 어제 위액트 크루가 현장 확인을 위하여 방문하였고, 뜬장에 있는 3마리의 아이들을 확인했습니다. 제보에 의하면 밥과 물이 아예 없거나 간혹 음식물 쓰레기를 먹고 있었으며, 어떤 날은 한 아이의 다리에 피가 나 있기도 했습니다. 위액트가 현장을 방문한 어제도 마찬가지로 밥과 물이 모두 없는 상태였습니다. 길옆에 영양탕집이 있으나, 뜬장 아이들의 소유주 확인은 불가했습니다.




곧 영하로 떨어질 날씨에 바람을 막을 그 어떤 것도, 심지어 마실 물 하나 없이 사람을 보면 반가워서 어쩔 줄 모르는 아이들을 위해 지금 위액트는 현장으로 구조를 시도하러 가는 중입니다. 민원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 두고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세상에식용견은없습니다 여주영양탕집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