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후기
제주 쓰레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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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밖으로 진물이 흘러나오는 제주의 어느 아파트. 가슴까지 쌓인 쓰레기 더미, 수천 마리의 바퀴벌레. 바퀴조차 버티지 못해 죽어나간 지옥.

5년동안 아무도 열지 못한 문을 오늘 위액트가 열었습니다.

그리고 10마리의 개들이 지옥에서 살아나왔습니다. 후원이 절실합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위액트는 이 개들을 끝까지 책임질 것입니다. #제주애니멀호더 구조견들을 위해 후원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으로 이 개들을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