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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행복한 강아지 처음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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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행복한 강아지 처음 보시나요 !?

렉시는 위태로운 도로에 서있었어요.

그것이 내 삶의 전부인지 알았고, 나를 사랑해줄 사람은 영영 만나지 못할 줄 알았죠.

내 이름은 렉시, 복실보실한 갈색 털을 가진 강아지였죠.

세상이 무서워 늘 땅에 붙어있었어요.

나를 드러내는 것이 무섭고, 나를 표현하는 것이 무서웠답니다.

그런 저에게 상상치도 못한 순간이 다가왔어요. 위액트 언니, 오빠들이 저를 데리고 왔어요

그리고 겁 많은 저를 "사랑스럽다" 이야기해주고 해보지못했던 놀이도 공부도 실컷 했답니다.

운명처럼 임보언니를 만나 집 생활도 할 수 있었어요. 언니는 제가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착하다고 얘기했답니다.

같이 멋진 산택도하고 사진도 찍었어요 !

위액트언니, 오빠들, 선생님들 그리고 나에게 따스한 집을 내어 준 첫 인간언니 ! 모두 잊지않을게요 :)

덕분에 지금의 가족을 만날 수 있었어요. 저는 조지아 메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엄마는 저보고 "정말 착한 아이"래요. 매일 평생 가족 품에서 저는 행복을 그려요.

상상할 수 없는 삶이었죠. 모두 너무 고마워요.

"모두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하고 싶었어요. 제 삶에 조지아 메이를 데려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싶어요" - 메이엄마 (구 렉시)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