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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도 개는 안락사해야 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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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도 개는 안락사해야 한다고요?"

차가운 시선과 쌓여가는 병원비 속에서도, 위액트는 기적이를 포기할 수 없습니다.

온 몸을 덮어버린 종양 속에서도 사람이 오면 꼬리를 흔들며 뽀뽀를 건네고, 씩씩하게 밥을 먹는 아이 기적이.

진정한 사랑을 알게된 지 겨우 3개월

기적이는 살고싶다는 간절함으로 온 힘을 다해 버텨내고 있습니다.

잠시 희망을 안고 퇴원했다가 상태가 악화되어 결국 다시 병원에 재입원 ..

그리고 다시 퇴원. 예상보다 더 늘어난 치료비와 막막한 현실 앞에 부딫혔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우리의 선택이 미련해보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기적이의 시간을 여기서 멈출 수 는 없습니다.

기적이에게 주어진 단 하나뿐인 생명의 기회.

거듭되는 재입원과 쌓여가는 병원비때문에 기적이의 치료를 겁내하고싶지않습니다.

기적이의 치료가 멈추지않고 끝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단 1초라도 덜 아프고 단 하루라도 더 사랑받을 수 있도록,

여러분의 소중한 온정응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위액트기적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