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의 몸을 무겁게 짓누르던 암 덩어리를 제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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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어낸 두 개의 종양은 무려 3.2kg. 수술 후 희망이의 몸무게는 이제 고작 19kg.

밥 한 그릇 야무지게 먹는 희망이를 보면서 여러분도 함께 웃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아, 이제 가벼워진 몸으로 살아보자. 우리 꼭 같이 뛰어도 보자. 많이 사랑해, 희망아.

떼어낸 두 개의 종양은 무려 3.2kg. 수술 후 희망이의 몸무게는 이제 고작 19kg.

밥 한 그릇 야무지게 먹는 희망이를 보면서 여러분도 함께 웃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아, 이제 가벼워진 몸으로 살아보자. 우리 꼭 같이 뛰어도 보자. 많이 사랑해, 희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