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후기
경북보호소구조견_2021_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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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프게 하지 않을게!

목줄이 목을 파고든 채 유기견으로 포획된 친구. 열악한 환경의 경북 내 한 시보호소로 입소했지만 너무 외진 시골이라 동물병원도 없어 치료는 꿈도 꾸지 못하고, 설상가상으로 보호소에 빈자리가 없어 목이 썩어 들어가는 채로 포획틀 안에 있다고 합니다.

제보를 받자마자 시보호소 관리자에게 연락을 취해 오늘 아이를 데려오고 있습니다.빨리 데려와서 치료에 최선을 다해보려고 합니다. ‘목 다친 개’라고 부르고 싶지 않아서
#위액트헨리 라는 새 이름을 지었습니다. 헨리의 치료, 그리고 새 출발 함께해 주세요.

그리고 헨리의 구조 계획을 짜던 중, 이곳 보호소의 최대 수용은 25마리지만, 현재 보호 중인 동물들의 수는 70마리가 넘고 그로 인해 여러 문제들이 발생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현재 위액트가 보호 중인 개들은 79마리. 고심 끝에, 보호소에 2년을 있었지만 입양이 되지 않고 , 구석에서 벌벌 떨며 여러 아이에게 계속 물리던
#위액트당당 과, 앞다리가 부러진 채로 21년 3월에 입소했지만 아직 아무 치료도 받지 못하고 있는
헨리,당당, 우디의 행복할 앞날을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