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의 교통사고, 온 몸이 부서진 고양이 #위액트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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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교통사고, 온 몸이 부서진 고양이 우리는 종종 길 위에서 명을 달리한 안타까운 생명들을 마주하곤 합니다. 누군가는 그 처참한 모습에 고개를 돌리기도 하고, 누군가는 재수없다며 욕을 하기도 하죠.


죽어서까지도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는 이들의 이름은 길고양이입니다. 두번이나 차에 치였지만 #위액트안온 이는 다행히 길 위의 죽음은 면했습니다. 수술은 무사히 마쳤지만 아직 안심하기에는 이릅니다. 안온이는 지금 죽지 않기 위해 죽을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안온이 소식이 올라간지 일주일 만에 2,341,657원이 모였습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들은 안온이의 수술비로 온전히 사용되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의 입원비와 추가 수술비를 생각하면 너무나도 막막합니다. 안온이를 위해 후원해주세요. 살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는 가여운 아이에게 희망을 선물해 주세요. ‘교통사고길냥이’ 또는 ‘안온+후원자명’으로 후원해주시면 안온이의 치료와 회복을 위해 오롯이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통사고길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