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구조된 지 벌써 7년이나 되었다구요? #위액트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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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위액트케이

케이는 2019년 추운 겨울, 시흥개농장 에서 어렵게 구조된 아이예요.

그곳에서 보고 자란 기억들 때문인지, 사람에 대한 경계심을 쉽게 내려놓지 못했어요. 불안감이 높아질수록 제자리에서 크게 빙빙 도는 모습을 보이곤 했죠.

하지만 위액트는 그런 케이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언젠가 한 가정의 평범한 반려견으로 살아갈 그날을 꿈꾸며, 8년이라는 시간 동안 천천히, 꾸준히 교육을 이어오고 있어요.


처음에는 모든 것이 낯설고 어색했지만,어느 순간 케이 안에서 작은 변화가 시작됐습니다. 조금 더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하고, 슬며시 웃는 얼굴도 보여주기 시작했죠!

🐾7년 차 구조견 케이의 자랑 🐾 1. 리쉬 착용도 완벽! 새로운 친구를 만나도 매너 있게 지내는 멋쟁이! 2. 낯선 사람 앞에서도 점점 안정감을 찾아가는 차도남! 3. 그리고 설명이 필요 없는, 케이의 눈부신 미소 (찡긋)


“7년 차 구조견”이라는 말이 안타까움으로만 들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케이는 지금도 하루하루 즐겁게, 멈추지 않고 세상을 배워가고 있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