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 배경
피부가 벗겨진 채 새끼들을 위해 쓰레기통을 뒤지던 어미 개가 있다는 제보를 받고 위액트는 급히 현장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러나 도착했을 때 이미 어미개는 자취를 감춘 뒤였고, 새끼들만 시 보호소로 옮겨진 상태였습니다. 다행히 새끼들은 위액트의 품에 안길 수 있었지만, 여전히 거리에서 배회하고 있을 어미 개와 딸 개를 포기할 수는 없었습니다. 오랜 길 생활로 생긴 깊은 경계심으로 구조는 쉽지 않았지만 수많은 시도 끝에 어미개를 구조할 수 있었고 이어서 임신중인 딸 개 또한 위액트의 품에 안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위액트는 딸 개에게 예원이라는 이름을 선물하였고 예원이의 새끼 중 한 친구에겐 위액트마주 라는 이름을 선물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