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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떡 사진 1
입양 가능
1 / 11

개 · 진도 믹스

찰떡♂

중형견 · 17kg · 1살

  • #에너자이저
  • #말랑한 볼살
  • #활발한 사교성
성별
남아
나이
1살
생년월일
2025년 10월 15일
크기
중형견
체중
17kg
품종
진도 믹스
중성화
완료
예방접종
완료
구조 장소
성남 불법 개농장
잘해요산책, 그루밍
좋아해요육류 간식, 밥, 친구들과 뛰어놀기, 장난감
싫어해요큰 소리, 큰 물체

찰떡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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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떡을 소개합니다

구조 배경

‘뜬장 속 눈먼 강아지’ 구조 신고를 받고 위액트는 성남불법개농장 현장으로 향했습니다. 그곳은 아이들이 살아 있다고 믿기 어려운 공간이었습니다. 음식물 찌꺼기가 가득 담긴 낡은 양푼, 바닥 곳곳에 쌓인 쓰레기와 배설물, 끊임없이 날아다니는 벌레들과 숨조차 쉬기 힘든 악취까지. 참혹한 환경 속에서 아이들은 좁고 녹슨 뜬장 안에 갇힌 채 헐떡이며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었습니다.하지만 아이들은 사람의 손길이 닿자 조용히 몸을 맡겨주었습니다. 우리는 그 사랑스러운 아이에게 ‘찰떡’이라는 이름을 선물했습니다. 이제 찰떡이가 아픈 기억 대신 따뜻한 손길과 새로운 미래를 배워갈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려 합니다.

성격

말랑말랑하고 달달한 찹살떡 같은 매력의 소유자, 찰떡이를 소개해 드립니다🤍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밝은 에너지와 말랑한 볼살이 매력인 찰떡이는 사람과 친구들을 만나면 신나게 뛰어다니며 즐거움을 나누는 아이입니다. 낯선 사람에게도 경계하기보다 호기심을 보이며 먼저 다가가는 적극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놀아주세요!", "쓰다듬어 주세요!" 라고 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하는 애교도 많은 친구입니다.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을 좋아하고, 따뜻한 관심을 받는 순간 가장 행복해하는 사랑둥이랍니다!

사람과의 친화력

찰떡이는 사람을 정말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도 꼬리를 붕붕 흔들며 먼저 다가오고, 자연스럽게 쓰다듬음을 받을 만큼 친화력이 좋습니다. 손길이 멈추면 "아직 멈추면 안 됩니다!" 하는 듯 애교를 부리며 관심을 표현하기도 합니다. 아마도 찰떡이의 말랑한 볼살을 만져보신다면 손길을 멈추기 어려우실걸요?! 사람과 교감하는 시간을 무엇보다 좋아하는 만큼, 함께하는 일상에서 행복한 미소를 보이는 아이랍니다.

개들과의 사회성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것을 무척 좋아하는 사교적인 아이입니다. 밝은 에너지로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다양한 친구들과 잘 어울리는 편입니다.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찰떡이라서 친구들 사이에서도 활기찬 에너지를 나눠주는 아이예요. 다만 아직은 배워가는 시기인 만큼 놀이 방식이 조금 서툴러 상대의 쉬고 싶다는 신호를 놓치는 경우가 생깁니다. 자연스럽게 사회성을 익혀갈 수 있게 도와주세요.

활동량

활동량이 많은 에너자이저, 찰떡이! 산책을 무척 좋아하며 트래킹이나 다양한 야외 활동도 즐겁게 함께할 정도로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예요. 산책한 뒤에도 에너지가 넘쳐서 놀이와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해 주셔도 충분한 활동량을 뽐낼 찰떡이랍니다. 산책을 시작하면 신이 나서 앞으로 나가려는 모습도 있지만, 이름을 불러주거나 간식을 활용하면 금세 보호자에게 집중하며 함께 걸음을 맞춰줍니다. 아직 어린 만큼 꾸준한 경험을 통해 점점 더 안정적인 산책 습관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교육이 필요한 부분

배변 교육의 경우 꾸준한 교육이 필요한 단계이며,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황에서는 실수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차분하게 배변 패드를 사용하는 경험을 반복해 준다면 점차 익숙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하우스 교육 역시 간식이나 사료를 활용하면 스스로 들어가 편안하게 쉬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다만 쉬는 도중 밖으로 나오고 싶을 때는 의사를 표현하기도 합니다. 아직 다양한 배움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하지만 찰떡이는 새로운 것을 배우는 데 거부감이 없기에 잘 해낼 거로 생각합니다:)

건강 특이사항

현재 건강한 상태이며, 차량 이동 시 약간의 멀미가 있습니다.

이상적인 가족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주변까지 미소 짓게 만드는 찰떡이가 이제는 가족의 품에서 더 많은 넓은 세상을 경험하며 지내면 좋겠습니다. 주거 공간은 크게 중요하지 않지만, 활동량이 많은 만큼 산책과 놀이, 다양한 야외 활동을 함께 즐겨주시면 좋겠습니다. 외동으로 지내도 좋고 동거견이 있어도 괜찮습니다. 함께 생활하는 친구가 있다면 차분한 성격의 반려견이 찰떡이가 다양한 사회성을 배우며 성장하는 데 좋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어린 시절의 힘들었던 기억보다 앞으로 가족과 함께할 행복한 추억이 더 많아질 수 있도록, 활기찬 일상을 함께 만들어 주실 따뜻한 가족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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