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 배경
2019년 12월, 참혹한 학대에 의해 온몸이 불타버린 유미의 존재가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유미가 도망쳐 나온 곳으로 추정되는 장소는 시흥개농장. 즉각 타 동물단체의 구조가 시작되었으나 어느 날보다 평화로워야 할 크리스마스 날, 농장주는 모든 아이를 은밀히 지방의 한 농장으로 빼돌렸습니다. 위액트는 가까스로 아이들의 행방을 찾아 소유주를 설득한 끝에 아이들을 돌려받았고 결국 60여 아이들을 살려냈습니다. 구조견 대부분이 극심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고 사람에게 받은 상처가 컸기에, 극복을 위해 끈기와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약 7년이 지난 지금, 아이들과 위액트는 포기하지 않고 가족을 찾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케이는 이곳에서 구조된 친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