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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 소식
전체 258건
구조후기2023.11.03남산누렁이
지난 금요일 비가 부슬부슬 내리던 늦은 밤. 수년간 서울을 배회하며 위험천만한 길 생활을 이어가던 누렁이를 극적으로 구조했습니다. 정말 많은 시민들의 도움으로 다리의 오랜 떠돌이 생활에 드디어 마침표를 찍었고 우리 모두 기쁨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주변 동네 당근 마켓에
구조후기2023.09.02화성허가번식장_2
대량생산과 매매 너머 동물복지 세상을 향해 나아갑시다! 🎉동물단체 협업이 이룬 1,426마리 구조의 기적 전세계 초유의 규모, 커터칼로 배가 갈려지며 열악한 환경에서 출산도구로 이용되던 1,426마리 동물 전원을 동물단체의 협업과 한국 최초의 지자체 전향적 지원으로 전
구조후기2023.09.02화성허가번식장_2
대량생산과 매매 너머 동물복지 세상을 향해 나아갑시다! 🎉동물단체 협업이 이룬 1,426마리 구조의 기적 전세계 초유의 규모, 커터칼로 배가 갈려지며 열악한 환경에서 출산도구로 이용되던 1,426마리 동물 전원을 동물단체의 협업과 한국 최초의 지자체 전향적 지원으로 전
구조후기2023.09.01화성허가번식장_1
“우리는 이보다 더한 지옥을 본 적이 없습니다.” 위액트와 동료단체들은 긴급 제보를 받고 화성 소재 허가 번식장을 찾았습니다. 제보 내용은 충격적이었습니다. 죽은 어미의 배를 문구용 커터 칼로 갈라 새끼를 강제로 꺼내는 상상도 못할 끔찍한 상황들이 이어지고 있다는 내용
구조후기2023.09.01화성허가번식장_1
“우리는 이보다 더한 지옥을 본 적이 없습니다.” 위액트와 동료단체들은 긴급 제보를 받고 화성 소재 허가 번식장을 찾았습니다. 제보 내용은 충격적이었습니다. 죽은 어미의 배를 문구용 커터 칼로 갈라 새끼를 강제로 꺼내는 상상도 못할 끔찍한 상황들이 이어지고 있다는 내용
구조후기2023.08.22음성 도살장, 되찾을 수 없는 2년의 시간
2021년 음성 교살 도살장 구조견 '유자' 2021년 구조견 '글렌,버니,윌라'와 사체로 발견되었던 '구원이' ‘2년 전 음성 교살 도살장에서 구원이가 구한 9마리의 개들’ 위액트는 지금으로부터 약 2년 전(2021년6월) 음성에 위치한 도살장에서 개를 산 채로 목매
구조후기2023.06.30죽은개와사라진개들_3
‘그곳에 또 버려진 아이, 잔인한 공통점의 의미는?’ ( 우리에겐 아직 찾지 못한 사모예드가 있습니다. 어디선가 발견되지 않을까라는 옅은 희망을 품고 위액트는 시보호소 공고를 모니터링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며칠 전, 믿기 힘든 공고를 발견했습니다. 양정로 347번길
구조후기2023.06.30죽은개와사라진개들_3
‘그곳에 또 버려진 아이, 잔인한 공통점의 의미는?’ ( 우리에겐 아직 찾지 못한 사모예드가 있습니다. 어디선가 발견되지 않을까라는 옅은 희망을 품고 위액트는 시보호소 공고를 모니터링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며칠 전, 믿기 힘든 공고를 발견했습니다. 양정로 347번길
구조후기2023.06.28음성교살도살장
2년 전의 위액트는 2021년 6월, 개가 살아있는 상태에서 목이 매달려 살해되는 잔혹한 영상 제보를 받았습니다. (2021년 다음날 일찍 현장에 도착했지만, 영상 속의 아이는 이미 도살된 후. 다른 아이들이 들어있던 뜬장들 앞에는 활활 타오르던 가마솥이 있었고, 우리
구조후기2023.06.28음성교살도살장
2년 전의 위액트는 2021년 6월, 개가 살아있는 상태에서 목이 매달려 살해되는 잔혹한 영상 제보를 받았습니다. (2021년 다음날 일찍 현장에 도착했지만, 영상 속의 아이는 이미 도살된 후. 다른 아이들이 들어있던 뜬장들 앞에는 활활 타오르던 가마솥이 있었고, 우리
구조후기2023.06.21남양주 번식장 마을_ 6월의 구조
‘펫샵 앞에서 떠올려야 하는 얼굴들’ 펫샵에서 벌어지는 구매 행위는 어떤 존재의 필연적인 고통을 수반합니다. 생명이 돈으로 치환되는 순간 번식업자와 판매업자의 이익과 구매자의 만족을 위해 번식장의 동물들은 느끼고 생각하는 살아있는 존재로서의 모든 권리를 박탈 당합니다.
구조후기2023.06.15남양주 번식장 마을_ 5월의 구조
21년 284마리의 개들을 구조했던 남양주 대규모 번식장의 모습 ‘변하지 않은 번식견들의 삶’ 뜬장의 창살로 퉁퉁 부은 발, 음식물 쓰레기로 허기진 배를 채우며 끊임없이 출산을 해야 하는 번식견들의 고통은 그들이 세상에 처음 공개되었던 7년 전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