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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동물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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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개백화점 구조견, 조금씩 행복해지는 중!
#위액트꼬 는 간식 소리만 나면 어디든 나타나는 아이입니다. 눈을 피하던 #위액트탐탐 은 이제는 눈만 마주치면 가까이 다가옵니다. #부산개백화점 에서 구조된 이 아이들. 지금 나의 또는 내 주변인 반려견의 직계 가족일 수도 있습니다. 내 아이의 구토 한번, 작은 상처

고통스러운 수술을 이겨내는 기특한 나띠
뼈를 깎는 고통스러운 수술을 이겨낸 기특한 #위액트나띠 🩵 얼마 전, 고난도의 큰 수술을 받은 나띠. 겨우 8개월밖에 되지 않은 나띠에게 뼈를 깎고 부러뜨리는 수술은 너무나 아팠고, 수술 후에도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운동장에서 뛰노는 걸 가장 좋아하지만

위액트 품속 깊은 곳에 있는 아이들 이야기
위액트 구조견 친구들은 상황 및 성향에 따라 입양센터에서 지내기도 하고 훈련소에서 교육을 받고 있기도 합니다. 오늘은 훈련소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위액트 터줏대감 아이들 소식을 전하려고 합니다. #이평우반려견교육센터 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4 친구들! 과연 누구

위액트의 진똑개를 소개합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진돗개'는 오랫동안 우리와 함께 동고동락 해왔습니다. 가족을 향한 깊은 사랑과 영리함, 깔끔함 등으로 인정받는 진돗개. 사실 대한민국은 빠르게 사회경제의 성공은 이루어 냈으나, 과연 그에 걸맞은 동물복지 정책이 수립 되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아쉬움

나도 이제는 산책멍이!
#김포방치견가족 #위액트올리버 의 첫 산책 이야기🐾 지난 9월 구조된 #위액트올리버 는 입양 센터에서 편안한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사람의 손길을 너무 좋아해 귀청소도 씩씩하게 받고, 만져달라며 머리를 들이밀기도 하지요. 최근에는 처음으로 바깥 산책도 나가보았는데요.

저도 트램펄린 위로 점프할 수 있을까요?
근친교배로 발생하는 유전적 기형 '성장판 폐쇄 부전'으로 휘어진 다리. 다리 안쪽의 뼈는 성장판이 닫혔지만, 바깥쪽 뼈는 여전히 자라고 있습니다. 수술로 기형적인 성장을 막지 않으면 다리뼈는 뒤틀려 부서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위액트나띠 는 다른 형제들처럼 트램펄린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환영해 애들아!
#아기가생겨쫓겨난개들 #위액트누라, #위액트쎄미, #위액트비안 이 몇일전 무사히 퇴원을 하였습니다. 오랜 바깥 생활로 인한 몸의 상처가 깊었던 아이들. 마음마저 상처로 가득하면 어쩌나 걱정했지만 아이들은 걱정과 달리 매우 씩씩했습니다. 아이들은 첫만남부터 활발한 모습을

건강하게 오랫동안 함께하자 오래야!
우리는 작은 일에도 쉽게 짜증이 나고 화가 납니다. 가령 도로에서 차가막힐 때, 엘리베이터를 간발의 차로 놓쳤을 때, 또는 누군가가 잔소리를 할 때. 이런 사소한 일 말입니다. 그런데 만약 내가 공장에 묶여 수년간 이동에 제약을 받으며, 눈비에 온몸이 축축해도 말릴 수

시보호소 구조견, 가족을 기다립니다!
시보호소 구조견들의 입양 프로필 사진을 공개합니다!! SAVEUS PROJECT #1 당진 시보호소 죽음을 기다리며 시보호소에서 시간을 보내던 구조견들. 하지만, 이제는 멋진 이름도 생기여 평생 가족을 만날 준비도 척척해 나가고 있지요. #위액트단지 는 곧 입양 트라이

이제는 진짜 가족을 만나고 싶어요
#위액트마루 는 요새 잘 지내고 있습니다. 더홈 활동가님들과 함께 산책도 하고 공놀이도 하며 즐거운 추억들을 쌓아가고 있어요. 특유의 낙천적이고 개구진 성격 덕에 금쪽이라는 웃픈 별명도 생겼답니다. 최근에는 수술도 한 차례 받았습니다. 몸 곳곳에 있는 종괴를 제거하는

포동포동, 뽀송뽀송 새로워진 내 모습!
#피부병유기견 #위액트준 이가 나날이 건강해지고 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요~! 너무나도 심각했던 피부병과 빼빼 마른 몸으로 구조되었던 준이었기에 회복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예상했죠. 사람에 대한 경계심도 있었기에 천천히 준이가 시간을 갖도록 기다려주자 생각했던

나도 사람의 손길이 그리웠어요.
#아산애니멀호더 현장에서 구조된 네 친구들을 기억하시나요? 쓰레기장같은 환경에서 서로에게 의지하며 삶을 버텨왔던 아이들. 그래서일까요? 이곳에서 구조된 네 아이 모두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강했습니다. 도움을 주려는 손길인지 알지 못한 채, 바들바들 떨며 이빨을 드러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