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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동물 소식
전체 393건
2026.08.23후원은 단순히 돈을 보내는 일이 아닙니다.
후원은 단순히 돈을 보내는 일이 아닙니다. 구조된 동물들에게 필요한 치료를, 활동가들에게 "우리와 함께하는 사람이 이렇게 많구나"라는 마음을 전하는 일입니다. 한 번의 큰 후원도 정말 소중하지만, 구조단체에게는 매달 꾸준히 이어지는 정기후원이 무엇보다 큰 힘이 됩니다.
2026.08.232년의 기다림 끝에, 진짜 엄마를 만난 녹스
2년의 기다림 끝에, 진짜 엄마를 만난 녹스 2024년 10월, 부산개백화점 의 차가운 철창. 그곳에서 새끼를 낳기 위한 수단으로 살아야 했던, 위액트녹스 . 구조 후 2년이란 시간동안, 그리고, 드디어 평생 가족을 만났습니다. 처음엔 임시 보호 가족으로 만난 가족이었
2026.08.21레임이 아기천사들의 가족을 찾아요
위액트레임 아기천사들의 가족을 찾아요🐶🪽 지옥 같던 개농장에서 태어났지만, 이제는 따뜻한 사랑을 받으며 매일 리즈 갱신 중!✨ 사랑스러운 진도믹스 퍼피 남매를 소개합니다! 🤎 티코 / 여아 / 2.74kg 🤎 엔초 / 남아 / 2.93kg 🤍 와쿠 / 여아 / 2.52
2026.08.20우리는 커서 개고기가 될 거에요!
우리는 커서 개고기가 될 거에요! 여기는 제가 태어난 곳이에요! 가끔가다 밥 주러 오는 할아버지는 우리를 볼 때마다 말해요. "엄마 젖 많이 먹고 쑥쑥 자라라. 오동통해져야 돈을 많이 받지. 얼른 커서 개고기가 되거라" 할아버지는 내가 튼튼하게 크기를 바라나봐요! 나한
2026.08.20살아갈 의지가 없던게 아니라, 살아갈 기회가 없던 거 였어요.
살아갈 의지가 없던 게 아니라, 살아갈 기회가 없던 거 였어요. #콘크리트에갇힌개 #위액트희망 이의 오늘은 어제와 다릅니다. 텅빈 눈을 한 아이 희망이 지독한 외로움과 고통에 삶의 의지를 놓은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틀렸습니다. "살고싶다" 라고 말합니다.
2026.08.18못하는 개는 없습니다.
못하는 개는 없습니다. #차안에갇힌리트리버 영웅이 계단을 못 올라가서, 차에서 5년을 살았다 했습니다. 집에 데려가고 싶었지만, 계단을 무서워한다고 했습니다. 영웅이에게 필요했던 것은 단 이틀이었습니다. 그리고 사랑, 칭찬. 그것을 줄 가족. #위액트영웅 이의 삶에 찾
2026.08.18차에 치인 아기 강아지
교통사고로 다리가 부러지고, 전신 피부병으로 고통받던 3개월 아기강아지에게 튼튼하고 건강한 이름이 생겼어요. #위액트유신 여러분의 도움으로 무사히 수술을 받았답니다. 참 고맙고 기특하게 큰 수술을 잘 버틴 용감한 유신이! 유신이는 요즘 아기 강아지다운 모습을 되찾고 있
2026.08.17밤톨, 설기 입양 후기
고추밭의 아이들, 영원한 가족을 만나다 #성남불법개농장 인근 녹슨 뜬장에서 고추밭을 지키기 위해 묶여 지내야 했던 아기 강아지 #위액트밤톨 과 #위액트설기 힘들었던 시간을 뒤로하고, 두 아이는 차례로 평생 가족의 집으로 향했습니다.🏡 먼저 집으로 간 밤톨이는 마치 원래
2026.08.15꼬리를 흔들며 죽음을 앞둔 엄마 개
개고기가 되기 위해 도살 순서를 기다리던 한 가족… 밥과 물도 없는 진흙 구덩이 발이 푹푹 가라앉는 그곳에서 엄마 개는 온몸으로 여섯 새끼들을 지켜내고 있었습니다. 이 지옥 같은 곳에서도 사람이 반갑다며 흔들던 꼬리. 우리들은 이 곳에서 모두 살아나갈 수 없는 ”개고기
2026.08.15월아 입양 후기
토끼야, 토끼야... 죽지 않고 살아줘서 고마워 가진 모든 것을 포기해도 괜찮았습니다. 죽은 새끼들을 안고 있던 이 토끼만 구할 수 있다면... 그렇게 엄마 토끼 월아가 위액트 품에 왔습니다. 월아가 지켜내고 싶던 아가들은 도살장의 지옥을 견디지 못하고 먼 여행을 떠났
2026.08.08나만고양이 없어?
나만 고양이 없어? 여기 다 있어! 여러분!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바로 세계 고양이의 날이랍니다!🐱 ‘나만 고양이 없다’고 슬퍼하지 마세요! 세계 고양이의 날을 맞아 위액트가 고양이 친구들의 소식을 잔뜩 준비해 왔거든요😉 입양 간 고양이 친구들의 최근 근황부터
2026.08.05시골감자 엄마빠 찾기
시골 감자들 엄마빠 찾기 대작전! 🥔 감자인 줄 아셨나요? 사실은 이제 막 꼬물꼬물 기어 다니기 시작한, 곧 엄마와의 독립을 앞둔 작은 강아지들이에요! 이 감자 남매들은 전남개농장 에서 도살을 기다리던 엄마 위액트레임 이가 눈물겹게 지켜내고 품어낸 소중한 아기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