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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동물 소식
전체 393건
인식개선2026.09.26진돗개는 무조건 밖에서 키워야 해!
“진돗개는 무조건 밖에서 키워야해!” 우리나라의 국견, 진도. 하지만 진도가 조금이라도 섞였다는 이유로 가차 없이 마당개로 전락하거나 ‘맹견’처럼 오해받곤 하죠. 혹시 우리 진도 믹스 친구들의 매력을 아직 발견하지 못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지금이 절호의 찬스! ✨ 우리
2026.09.25사람을 용서한 개
그냥 사람을 미워하지. 너한테 그렇게 끔찍한 짓을 했는데, 왜 사람이 그렇게나 좋은 거야... 순천불법도살장 에서 도살 직전 극적으로 구조된 개, 위액트빈시 빈시는 도살장이 정면으로 보이는 뜬장에 갇혀 있었습니다. 언제 자신의 차례가 올지 모르는 그곳에서, 얼마나 끔찍
2026.09.24풍성한 한가위, 넉넉한 마음을 나눠주세요
풍성한 한가위, 넉넉한 마음을 나눠주세요. 풍성한 한가위, 맛있는 명절 음식이 한 상 가득 차려지고 가족들은 옹기종기 모여 앉아 따뜻한 정을 나눕니다. 추석 하면 떠오르는 정겨운 풍경은 우리의 마음을 넉넉하게 채워줍니다. 하지만 명절이 되면 유독 더 외로운 아이들이 있
2026.09.23희망이 학대자를 고발했습니다
희망이가 우리에게 이야기 한 것들 희망이가 세상을 떠나던 날... 생각난 곳이 있습니다. 얼마나 외롭게 오랜 시간을 보낸지 짐작도 되지 않던 그 콘크리트. 그 콘크리트가 한참이나 눈앞에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 콘크리트는 우리들에게 ”시골에서는 다 이렇게 키워“라고 이야
2026.09.23녹스네로부터 온 소식
부산개번식장 의 끔찍했던 시간들을 견뎌내고 우리에게 와준 기적 같은 위액트녹스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녹스야, 앞으로 좋은 기억만 가득하길 바라🤍 녹스를 사랑으로 품어주신 입양자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인식개선2026.09.22작고 귀여운 개에 속지말아주세요
여러분, 작고 귀여운 개에 속지 말아주세요. 보호소를 가장한 신종 펫숍들의 교묘한 마케팅과 판매 방식으로 “사지 마세요, 입양하세요”라는 말조차 무색해져 버린 요즘. 심지어 농림축산식품부에 등록되어 있는 17개의 민간동물보호시설 중 10곳은 우리가 생각하는 진짜 유기동
2026.09.22이제는 사랑 받을 차례
이제는 사랑을 받을 차례. 처음 만난 날, 몸을 일으키지도 못한 채 누워 있던 위액트튼튼. 장시간 물속에 갇혀 있어 기운이 남아 있지 않았을 텐데도 곁을 지나는 사람들과 눈을 맞추려 했고, 두 눈이 마주칠 때마다 꼬리를 흔들어주었습니다. 골육종이라는 무거운 병을 안고
2026.09.21목은 가볍게, 순둥이는 신나게
목은 가볍게, 순둥이는 신나게! 어릴 때 단단히 채워진 뒤 단 한 번도 풀리지 않았던 쇠목줄. 목줄이 생살을 파고들 만큼 깊은 상처를 입은 어린 강아지, 위액트순둥 이를 구조했습니다. 순둥이는 목 수술 부위의 실밥을 무사히 풀었습니다. 걱정했던 기본 전염병 검사에서도
2026.09.20익산 바둑이가족 도살사건, 법원 선고 결과가 나왔습니다.
익산 바둑이가족 도살사건, 법원 선고 결과가 나왔습니다. 올해 2월, 많은 사람들의 분노를 일으켰던 익산바둑이가족도살사건 잔혹했던 사건의 법원 선고 결과가 나왔습니다. 도살 행위에 직접 가담한 학대자에게는 벌금 500만 원, 도살을 도운 사람에게는 벌금 300만 원이
2026.09.20아파도 꼬리를 흔들던 3개월 아기 강아지
아파도 꼬리를 흔들던 3개월 아기 강아지 어느 날 차가 다가와 ’쾅‘하고 저를 아프게 했어요. 다리가 많이 아파서 걷지를 못하겠어요. 어느 날 어떤 사람들이 왔어요. 그냥 좋아서 꼬리를 흔들었어요. 그리곤 저를 안더니 ”아프지 않게 해주겠다“고 약속했어요. 그렇게 세
2026.09.09물에 빠졌던 리트리버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물에 빠졌던 리트리버, 지금은 어떻게 지낼까요?🐕🐾 물 속에 갇혀 멍하니 사람들을 쳐다보던 리트리버. 리트리버를 흔히 ’물트리버‘라고 한다고 하죠. 위액트튼튼 에게 물은 달가운 존재가 아니었어요. 오히려 온 몸을 시리게 하는 고통이었죠. 사람들은 튼튼이를 위해 나섰어요
2026.09.09순키 장례식
토끼별 여행을 떠난 아기 토끼에게 이별은 언제나 마음을 저리게 합니다. 이제 익숙할 법도 한 이별인데... 아이들의 죽음을 맞이할 때마다 마음이 무너집니다. 어제 우리의 아기 토끼 순키가 토끼별 여행을 떠났습니다. 개 농장에서 구조된 엄마 몰랑이. 몰랑이가 음식물 쓰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