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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 소식
전체 258건
구조후기2025.12.18광진구동물학대
“얜 오늘 니 땜에 죽는 거야. 알았어?” 차마 눈 뜨고 보기 힘들 정도로 폭력적인 제보 영상. 영상이 촬영된 날은 지난 12월 15일 밤 12시 30분. 학대자는 개를 한 손으로 번쩍 들어 위협적으로 흔들며 폭언을 퍼부었고, 급기야 바닥으로 내동댕이쳤습니다. 이어 폭
보도자료2025.12.09“수로에 개 한 마리가 갇혀 있어요.” #위액트해든
“수로에 개 한 마리가 갇혀 있어요.” 7일 오후, 수로에 개가 갇혀 있다는 긴급한 제보가 한 통 도착했습니다. 모든 것이 얼어붙는 밤이 찾아오기까지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제보를 받자마자 위액트는 바로 현장으로 향했습니다. 도착한 수로는 예상보다 훨씬 어둡고, 길고,
구조후기2025.12.07경기광주유기학대
“수로에 개 한 마리가 갇혀 있어요.” 7일 오후, 수로에 개가 갇혀 있다는 긴급한 제보가 한 통 도착했습니다. 모든 것이 얼어붙는 밤이 찾아오기까지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제보를 받자마자 위액트는 바로 현장으로 향했습니다. 도착한 수로는 예상보다 훨씬 어둡고, 길고,
보도자료2025.12.05후회스럽습니다. #대전옥상방치견
후회스럽습니다. 아니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최근 위액트 구조견들 중에는 이미 중증의 병을 안고 있는 구조견들이 많습니다. 이 아이들만 해도 어마어마한 치료비가 들어가고 있고, 얼마 전 세이버즈프로젝트 로 구조한 9마리의 개들 또한 몸과 마음 곳곳에 깊은 상처를 품
보도자료2025.12.05두 번의 사고 끝에 구해낸 개들 #대전옥상방치견
갑자기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펑펑‘ 내린 눈, 누군가에게는 낭만적인 시간들이었겠지만 위액트 활동가들은 목숨을 걸어야 했습니다. 옥상 위 개들을 살리겠다는 마음 하나만을 가지고 생업이 있는 활동가들이 회사를 쉬고 대전으로 내려갔습니다. 무려 21마리. 개들은 손이 꽁
구조후기2025.12.04대전방치학대
펑펑 내리는 눈, 두 번의 사고 끝에 구해낸 개들 갑자기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펑펑‘ 내린 눈, 누군가에게는 낭만적인 시간들이었겠지만 위액트 활동가들은 목숨을 걸어야 했습니다. 옥상 위 개들을 살리겠다는 마음 하나만을 가지고 생업이 있는 활동가들이 회사를 쉬고 대전
구조후기2025.11.17제천시보호소
안락사를 막았습니다. 오늘 위액트는 제천시동물보호센터 유기견 9마리를 구조했습니다. 계획한 구조 두수를 훨씬 넘기고, 가져간 이동장 개수도 모자랐지만 중형견 견사를 모두 싸그리 비웠습니다. 시보호소에서 마주한 아이들은 모두 각기 다른 상처를 안고 있었습니다. 교상을 입
구조후기2025.11.07위액트는 어제 당진복수방치견을 구조했습니다.
숨 쉬는 것 좌 힘들어하던 아이의 모습을 보며, 더는 지체할 수 없는 상황임을 직감했고 곧바로 서울의 협력병원으로 긴급이송하였습니다, 검사결과, 전 소유주의 말대로 심장사상충 감염뿐아니라 심장병과 폐손상까지 확인되었습니다. 의사의 말에 따르면 "현재 상태는 언제든 심장
구조후기2025.11.07바위만한 종양을 몸에 달고 있는 개
그저께 저녁, 위액트 앞으로 충격적인 제보 사진이 한 통 도착했습니다. 바위만한 종양을 몸에 달고 있는 개. 도저히 믿기 힘든 처탐한 모습에 다음 날인 어제 오전, 위액트는 지체없이 현장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 우리는 전혀 예상치 못한 광경을 마주했습니다.
구조후기2025.11.06광주방치학대
그저께 저녁, 위액트 앞으로 충격적인 제보 사진이 한 통 도착했습니다. 바위만한 종양을 몸에 달고 있는 개. 도저히 믿기 힘든 처참한 모습에 다음 날인 어제 오전, 위액트는 지체 없이 현장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우리는 전혀 예상치 못한 광경을 마주했습니다.
구조후기2025.10.31홍천방치학대
종양이 터진 채로 1년이 지났습니다. 지방의 유명한 한 관광지. 그 풍경 속 한켠에, 개 한 마리가 있었습니다. 그곳을 지나는 많은 관광객들이 아이를 걱정했고, 결국 위액트에 구조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급히 달려간 현장에서 가장 먼저 마주한 건, 기다렸다는 듯 꼬리를
구조후기2025.10.31구더기가 들끓어도 웃고만 있던 바보 강아지
구더기가 들끓어도 웃고만 있던 바보 강아지 '골든이' 단풍이 짙게 물든 나무 아래서 이 개는 웃는 얼굴로 위액트의 손을 잡고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예상대로 상태가 좋지않았습니다. 등 쪽 종괴는 심한 염증이 가득한 상피세포암으로 추정, 얼굴 종양은 피부암의 일종인 편평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