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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동물 소식
전체 393건

다리 한 쪽을 잃었습니다. 하지만 희망까지 잃지는 않았습니다.
듀이는 한 쪽 다리를 잃었습니다. 하지만 희망까지 잃지는 않았습니다. 듀이는 영월의 한 주유소에서 방치된 채 발견되어 위액트의 도움으로 구조된 아이입니다. 구조 당시 듀이는 온 몸에 심한 피부병을 앓고 있었고, 오랜 시간 제대로 돌봄을 받지 못한 흔적이 역력했습니다.

우리 집 찰떡궁합 고양이를 찾으세요 ?
뼈가 으스러지는 두번의 큰 교통사고를 당하고도 씩씩하게 살아남아 준 기적의 아이콘, #위액트안온 이를 소개합니다. 처음에는 수줍지만, 천천히 신뢰를 쌓아가면 머리와 얼굴을 만져줄 때 지그시 눈을 감는 은은한 매력의 소유자랍니다. 현재 완벽하게 몸 회복 후 임보처에서 집

반짝이는 눈, 움직이지 못하는 몸
평생 느끼고 싶지 않은 감정이 있습니다. 바로 사랑하는 가족, 나의 아가, 이 작은 생명과 헤어지는 일.. 그 순간이 오지 않기를 바라며 매일 기도합니다. 내가 조금 아파도 괜찮으니 너는 아프지 말아달라고.. 그렇게 마음을 다 잡고 하늘에 빌지만 언제나 세상은 잔인하기

도살자가 사랑한 개
#위액트루가 는 도살자가 키우던 반려견이었습니다. 개들이 죽임당하는 모습을 눈앞에서 지켜봐야 했던 또 다른 피해자 중 하나였죠. 지금 루가는 도살자의 집에서 구조되어 임시보호처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루가의 임보 생활을 살짝 들여다볼까요? 임보자님은 루가를 이렇게 표현합

1m 목줄을 벗어나 센트럴파크를 뛰는 개
지난 2025년 3월까지 동해의 한 개농장 지킴이견으로, 고작 1m 남짓한 짧은 목줄에 묶여 삶을 연명하고 있던 #위액트미호 이 작은 생명의 눈앞에서 얼마나 많은 친구들이 죽어갔을까요. 미호는 그 잔인하고 악한 환경 속에서도 사람이 좋다고, 다가와 주는 이들을 향해 웃

댕댕이 여름철 빡빡이 주의보
댕댕이 집사님들 주목! 여름이 되면 더울까 봐 털을 바짝 밀어주는 분들 많으시죠? 하지만 무작정 털을 다 밀어버리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 왜 안 되는지 핵심만 쏙쏙 알려드릴게요. 1. 털은 ‘천연 에어컨’이에요 강아지의 털은 뜨거운 열기를 막고 시원한 공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나에게로와 꽃이 되었다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나에게로 와 꽃이 되었다. 눈코 뜰 새 없는 4, 5월을 보냈습니다. 연이은 구조로 수십 마리의 구조견들이 위액트의 품에 안겼고, 얼굴을 익힐 새도 없이 하루하루가 흘러갔습니다. 낯선 환경 속에서 조심스럽게 눈치를 보던 아이들에게도 하나둘 이름이

우리는 또 이별합니다
우리는 또 이별합니다. 죽음은 익숙해지지 않습니다. 죽음 앞에 느끼는 슬픔도 작아지지 않습니다. 낡은 철장 안에서 살고 싶어 했던 작은 웰시코기. 그리고 이 개를 구하자마자 채워진 또 다른 개들. 철장 속 개들 중 한 아이는 우리 품에 오래 있지도 못한 채 강아지 별로

산불구조견 로켓, 행복을 쏘다
🚀 로켓, 행복을 쏘다! 영덕 산불 현장에서 구조되었던 #위액트로켓 이를 기억하시나요? 로켓이는 구조 당시 네 발바닥 패드와 왼쪽 허벅지에 화상을 입은 채 발견되었습니다. 뜨거운 불길을 피해 얼마나 오랫동안 버텼을지, 그 작은 몸으로 어떤 두려움을 견뎌냈을지 가늠하기조

진도 얏호
🐶진도 얏~호~!✌️🤍 진도믹스 귀여움 진짜 무리무리 무리데스~?🎀 위액트 진도들의 갸루 유행 탑승 완료-! ✨ 한번 빠지면 진짜 헤어 나올 수 없는 거 다들 알잖아 마지데..☆ 사람 손길 너무 좋아해..💅 만져달라고 들이밀 때 걍 심장 녹아내림! 듬직한 몸과 상반되는

헤어지지 않아도 되는 나의 가족, 나의 보호자.
헤어지지 않아도 되는 나의 가족, 나의 보호자. 처절하고 치열했던 위액트의 #경북산불구조.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그날의 기억은 아직도 너무나 선명합니다. 얼굴의 반쪽과 몸 곳곳에는 불길이 남긴 흔적이 선명했고, 우리 집 반려견들에게서 맡을 수 있는 꼬순내

피부가 벗겨진 고양이, 더디지만 확실한 변화
피부가 벗겨진 고양이, 더디지만 확실한 변화 지난 4월, 경남 합천에서 피부가 처참히 벗겨진 채 발견된 #위액트미뇽 발견 당시 미뇽이는 작은 몸의 1/4 이상이 처참한 상처로 짓물러져 있었습니다. 차마 눈에 담기조차 힘든 그 시뻘건 고통은 사실, 아주 작은 찰과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