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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동물 소식
전체 393건

똥밭 위에서 홀로 가려움과 싸우던 아이
똥밭 위에서 홀로 가려운과 싸우던 아이. #똥밭에구른개 영월의 한 주유소, 똥밭 위에서 홀로 가려움과 싸우던 개. 듀이는 목줄에 묶인 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움직일 수 있는 범위는 고작 몇 걸음. 그 안에서 먹고, 자고, 자신의 배설물 위에서 매일을 버텨야 했습니다.

우리를 제발 사주세요. #평택펫숍방치견
우리를 제발 사주세요. 평택 한 펫숍에서 우리는 네 마리 생명을 만났습니다. 상품으로 팔리던 개들. 이 개들에게 행복을 말하는 것은 사치였고, 생명을 사고 팔지 말라고 외치는 것마저 욕심에 불과했습니다. 개들은 하루하루를 죽지 못해 살고 있었습니다. 언제 떨어진지 알

기적이가 깨어났습니다.
기적이가 깨어났습니다. 🆘 후원자명에 ‘위액트기적' 또는 ‘기적’을 기입해 주시면, 소중한 후원은 오롯이 아이를 위해 사용됩니다.🙏 온몸 구석구석, 종양이 번지지 않은 곳이 없었던 #위액트기적. 베테랑 수의사 선생님께서도 어떻게 지금까지 살아있는지 의문일 정도로 상태가

얘네는 얼마예요?
“얘네는 얼마예요?” “까만 애는 100만 원, 갈색은 120만 원이요!” “다 자라면 얼마나 커요?” “밥 조금만 주세요. 그럼 별로 안 커요.” 세대가 바뀌고 문화는 변했지만, 펫숍의 불은 여전히 꺼질 줄을 모릅니다. 촘촘히 진열된 유리장 속 작고 여린 강아지들.

김해 종양방치백구 긴급수술
온몸에 매달린 수십 개의 종양. 얼굴의 종양은 너무 오랜 시간 방치되어 녹아내리기 시작했고, 이미 폐까지 전이된 상태입니다. 염증 수치는 하루가 다르게 치솟고 있었고, 더는 기다릴 수 없어 오늘 긴급 수술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구조 후 내내 누워만 있던 기적이는 불과

애교가 남다름 #위액트다름
애교가 남’다름’ 이제 그 무릎은 내꺼! 작년 9월, #화성피부병가족 과 함께 55일간의 긴 사투 끝에 위액트의 품으로 온 #위액트다름 을 기억하시나요? 오랜 시간 차디찬 길 위에서 다리를 다친 채 절뚝거리던 다름이. 사람 손을 전혀 타지 않아 아픈 몸을 이끌고도 좀처

구조견들의 용감한 외출 사회화데이
구조견들의 용감한 외출 봄날의 사회화데이🌸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과 함께 위액트는 3월도 어김없이 사회화데이를 다녀왔습니다! 무려 16마리의 구조견들이 설레는 마음을 안고 세상 밖으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어요. 위액트는 매달 한 번, 우리 구조견들이 낯선 환경에서도

햅삐 냥이 가족찾기
위액트 ‘햅삐 냥냥이’들을 소개합니다! 1. 쥐클 (Gclef) / 여: 영덕에서 구조된 매력 만점 호피 무늬! 💛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사랑스러운 털 패턴과 💛 사람을 녹이는 애교를 가진 매력 덩어리예요. 2. 라타 (Lata) / 여: 쥐클과 함께 구조된 우아

잃어버린 2년? 2배의 행복 #위액트두쿠
잃어버린 2년? 2배의 행복으로 발 디딜 곳조차 편하지 않았던 뜬장 위에서, 누구의 손길도 닿지 않은 채 그저 하루를 버티는 삶. 그 시간을 지나, 올해 1월 두쿠는 위액트에 구조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두쿠는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람이 그렇게 좋을

월간 위액트 3월호
때론 그런 선택을 합니다. 나의 외로움을 채워 줄 찰나의 선택. 나의 무지함을 넘어선 충동적인 선택. 그 선택은 언제나 고통을 가지고 왔습니다. 쉽게 내 손에 들어온 것은 아무런 죄책감 없이 버리고 던져집니다. 생명이라고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귀엽다는 이유로 데려온 개

이것은 저의 마지막 공놀이입니다 #위액트순디
눈에 작은 먼지 하나만 들어가도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하고, 계속 깜빡이며 괴로워했던 순간. 만약 그 고통이 매일 계속된다면 어떨까요? #세이버즈프로젝트 로 제천시보호소에서 위액트에 구조된 #위액트순디 는 처음 만났을 때부터 눈 상태가 좋지 않았습니다. 검사 결과, 선천

매 순간 빛났던 우리 쏘야 고마워 사랑해
쏘야야, 정말 사랑해 사랑하는 #위액트쏘야 가 어제 오전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2022년, 울진 산불로부터 구조된 쏘야는 위액트 품에서 약 4년을 함께했습니다. 쏘야는 희귀 난치병인 천포창을 앓고 있었습니다. 자기 몸을 스스로 공격하는 자가면역질환으로 온몸에 물집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