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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동물 소식
전체 393건

오늘 내 최애는 너로 정했다!
어덕행덕! 어짜피 덕질할 거 행복하게 덕질하자! 여러분의 행복한 덕질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포토카드? 아니죠~ 증!멍!사!진! 다들 캡쳐하실 준비 되셨나요?! 위액트 구조견들의 귀염뽀짝 증멍사진을 대방출합니다! 📸 카메라를 들어올리자 모델 모드 자동 장착 ✨ ✔️ 정면

달달함 한도 초과! 캔디 보이&걸즈 대방출
화이트데이 고백 성공률 100% 보장! ”나랑… 가족 할래? (진지)“ 사탕보다 더 치명적인 귀여움만 쏙쏙 뽑아왔다! 보고만 있어도 광대 승천~ 당 충전 314% 완료🍬🔋 🏅MISSION: 위액트 명예 활동가 도전!🍭 사진 속 천사들, 누가 누구인지 맞출 수 있는 분?

세상을 향해 날릴 멋진 한 방, 펀치!
1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쓰레기장이나 다름없는 곳에서 존재 자체를 부정당하며 살아왔던 #이름없는바둑이. 오죽하면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이름조차도 이 바둑이에게는 허락되지 않았습니다. 그런 아이에게 드디어 이름이 생겼습니다. 바로 #위액트펀치. 일본의 한 동물원

겁 많던 보호소 개, 가족의 이불에서 자기까지
2024년, 완주군 보호소에서 '세이버즈프로젝트'를 통해 구조된 #위액트카멜 구조 당시 카멜이는 겁이 많은 아이였습니다. 사람의 손길보다 두려움이 먼저였던 아이였죠. 하지만 친구들과 함께 지내며 다양한 경험을 하고, 체계적인 교육을 받으면서 카멜이는 조금씩 안정을 찾아

알레르기보다 더 큰 사랑
콩이는 4년을 부산개백화점 철창 안에서 지내다 구조된 아이입니다. 작은 소리에도 놀라던 겁 많은 아이가, 2년의 시간 동안 천천히 마음을 열었습니다. 망고는 입양 문의조차 없던 화성피부병가족 진도 믹스 형제 중 한 아이였습니다. 사람을 무척 좋아하는 밝고 사랑스러운 아

세상이 버린 개와 인형, 둘은 단짝이었습니다. #이름없는바둑이
배설물이 가득하고 음식물 쓰레기가 널부러진 곳. 그 한가운데 낡고 더러운 인형 하나가 놓여 있었습니다. 외로운 이 개에게 누군가 버린 쓰레기 인형이 유일한 친구였습니다. 그렇게 버려진 인형에 살을 맞대고 온기를 나누며 지냈습니다. 이끼가 가득 낀 그릇에는 더러운 물이

제가 구조된 지 벌써 7년이나 되었다구요? #위액트케이
네, 그렇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위액트케이 케이는 2019년 추운 겨울, 시흥개농장 에서 어렵게 구조된 아이예요. 그곳에서 보고 자란 기억들 때문인지, 사람에 대한 경계심을 쉽게 내려놓지 못했어요. 불안감이 높아질수록 제자리에서 크게 빙빙 도는 모습을 보이곤 했죠

'설탕'처럼 달콤한 죠지나의 홈 스윗 홈
작년 영덕의 거센 산불을 뚫고 극적으로 살아남은 작은 생명. 온몸이 그을린 채, 얼마나 뜨거운 길을 헤매었는지 네 발의 피부가 모두 벗겨져 있던 #위액트죠지나 심장사상충은 물론, 화상으로 진물이 흐르는 순간에도 죠지나의 생명의 불꽃은 꺼지지 않았습니다. 보송보송한 새

위액트에 3대 가족이 있다?!
위액트에는 엄마와, 엄마의 친구와, 엄마의 자견들, 그리고 엄마를 닮은 또 다른 딸과 그 딸의 자견들까지..! 조금 특별한 3대 가족이 있습니다. 모든 시작은 온몸을 피부병이 뒤덮은 채 서 있던 한 엄마 개와 그 곁에 있던 새끼 개들의 사진 한 장이었습니다. 먼저 시보

세이버즈가 만든 한쪽 눈의 기적 #위액트보보
세이버즈가 만든 한쪽 눈의 기적 검은 피눈물을 흘리는 듯했던 보보의 한쪽 눈. 그 너머로 보보가 견뎌온 고통의 시간을 차마 가늠할 수 없었습니다. 논산시보호소 에서 구조된 위액트보보 구멍이 나버린 오른쪽 각막은 이미 기능을 잃어버렸고, 심장사상충까지 앓고 있어 보보의

내가 본 공고 사진 #위액트삐삐
어느 날 한 커뮤니티를 보다 시선이 멈췄어요. 입양 가기 위해 잔뜩 꾸민 보호소 아기 강아지 사진을 봤거든요. 알록달록 예쁜 옷을 입고 머리에 리본 장식도 하고 있었어요. 그 사진을 보고 이런 생각이 들었죠. ’어떻게든 입양을 보내고 싶었구나...‘ 그 마음이 와닿는

사연을 알 수 없는 개. #위액트보보
사연을 알 수 없는 개. 위액트는 방치와 학대, 유기와 재해의 끝자락에서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수많은 생명들을 만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각자의 사연을 듣게 됩니다. 하지만 어떤 시간을 걸어왔는지 끝내 알 수 없는 생명들이 있습니다. 바로, 시보호소에서 만난 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