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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동물 소식
전체 393건

종양방치견,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
볼링공만한 종양을 제거한 #위액트디어 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많은 분들이 궁금하셨을텐데요. 무사히 종양을 제거한 뒤, 디어의 임보처 생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디어는 간 수치가 매우 높고, 악성 유선종양을 제거한 후 항암 치료까지 병행해야해서 세심한 돌봄이 필요한

평생 가족이 생긴 산불구조견 오즈
영덕 산불 속에서 구조된 #위액트오즈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기적이라던 아이는 포기하지 않고 끝내 스스로 기적이 되었습니다. 3개월간의 입원과 치료, 여러 차례의 수술을 거쳐 이제는 집도, 산책도, 가족의 품도 아는 강아지가 되었어요. 아직 치료는 진행 중 이지만, 오즈의

우리 이제 가족 된 날 챙기자 !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반려동물. 그 아이의 생일을 챙기는 일 뒤에는 어떤 현실이 숨어 있을까요? 오물 투성이의 차가운 철창안에서 자궁 수축제를 맞으며 새끼를 낳고, 젖도 다 물리기 전에 자견들을 빼앗기는 삶을 끝없이 반복하는 모견들. 쉴 새 없이 교미를 강요받아 질병

2025 위액트와 여러분들이 함께 만든 기적 !
여러분 모두 2025년과 어떤 안녕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 위액트는 올 해를 마무리하며 한 해동안의 활동을 보고하고자 해요 ! 1. 구조활동 - 총 28건의 구조 진행 - 개농장, 재난 지역, 방치 학대, 애니멀 호딩 등 유기 현장으 포함 - 207마리 구조 (개 19

올 한 해 고마웠어, 내 사랑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년. 2025년 여러분은 어떻게 보내셨나요 ? 찬 기운이 슬슬 녹아갈 즈음 기분 좋게 내딛는 첫 봄 산책 맴- 맴- 매미 소리 아래에서 땀을 닦고 목을 축이며 즐겁게 뛰노는 내 반려견의 뒷모습을 바라보는 일 폭닥하게 쌓인 낙엽 더미 속을 한

가족 품에서 더욱 빛나는 꼬리펠러 !
여러분 축하해주세요! 사람을 너무 좋아해 꼬리가 쉴 틈 없던 아이! #세이버즈 프로젝트 를 통해 화성시보호소에서 구조된 #위액트뽀또 가 마침내 평생을 함께할 가족을 만났습니다! 사람 품을 가장 좋아하는 그 다정한 마음을 알아봐주신 가족 덕분에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될 수

위액트에게 지난 10일은 정말 악몽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활동가가 간절한 마음으로 매일 기도할 수 밖에 없던 나날. 임시보호처에서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던 #경북산불구조견 해밀이가 갑작스레 피를 토하게 시작했습니다. 한 번 시작된 구토는 하루 종일 멈추지않았고, 검사 결과는 충격적이었습니다. 위부터 십이지장까지 이어지는

엄마가 되었습니다.
지난 밤, #대전옥상방치견 구조견 #위액트고운 이가 출산을 했습니다. 만약 우리 품에 오지 않았더라면 ... 이 추운 겨울, 대설 속에서 홀로 새끼들을 낳았을지도 모릅니다. 다행히 임보자님의 보살핌 속, 포근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출산을 할 수 있었습니다. 대전 현장에서

동물병원을 울리는 백구의 절규
동물병원에는 늘 다양한 소리가 울려퍼집니다. 이제는 익숙해질 법도 한데, 그 소리들은 끝내 익숙해지지 않습니다. 특히 #수로에갇힌개 #위액트해든 이의 울음은 그 고통을 짐작하게 합니다. 앞을 보지 못하는 해든이에게 이 모든 상황은 더 낯설고, 더 두려울 수 밖에 없습니

물어 뜯겨서 살 수 있었던 개
올 3월과 4월, #경북산불구조 현장에서 마주한 매서운 화마는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말로 다 할 수 없는 상처를 남겼습니다. 위액트는 미처 불길을 피하지못한 동물들을 위해 쉬지않고 현장을 오갔습니다. 그 곳에서 만난 #위액트마일. 처음 이 개를 만났을 때는 당장 구조가

제발 .. 함께 기도해주세요..
마니가 많이 아픕니다. 어제부터 혼자 일어서는 것도 하지 못하고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있습니다. 옆에 활동가가 붙어 먹이고있지만, 마니는 가만히 누워 우리를 쳐다봅니다. 많이 아팠던 마니입니다. 구조 후 6개월의 시한부판정을 받았고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며 살고싶다는 의지

한 번도 가족이 없던 개, 마지막 소원입니다. 노견의 마지막을 함께해주세요 ..
노견의 마지막을 부디 함께해주세요 ... 이 아이는 많은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뛰어 놀 공간도, 긴 산책도, 특별한 치료도 필요로하지 않습니다. 그저 조용히 누울 수 있는 자리와 부드럽게 불러주는 이름, 따뜻한 손길, 그리고 혼자가 아니라는 확신이면 충분합니다.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