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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동물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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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양은 떼어냈지만, 폐로 전이된 종양은 2배이상 커졌습니다 ..
가녀린 몸에 매달려있던 거대한 종양. 그 무게를 떼어낸 뒤, #위액트디어의 몸은 분명 조금은 가벼워졌습니다. 하지만 오랜 마당개의 삶과 제때 받지못한 치료의 흔적들은 아직도 곳곳에 깊게 남아 있습니다. 수술 후 임보처에서 디어의 모습은 그저 사랑받고싶은 존재였습니다.

뉴요커 견생 제 2막, 축하해주세요 !!
부산의 지옥 같던 번식장 #부산개백화점 에서 구조되었던 아이 #위액트제스티 제스티는 작년 10월, #부산개백화점 에서 친구들과 함께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몸과 마음엔 상처가 가드했지만, 땅을 딛는 순간 살았다는 안도감이 들었을거에요. 많은 분들의 걱정과 따뜻한 보살핌

3년째 기적을 써 내려가는 개
2022년 3월, 울진 산불 현장에서 구조된 백구 한 마리. 처음 만났을 때부터 이미 나이가 많았던 이 개는, 구조 당시 암까지 앓고 있었습니다. 당시 길어야 6개월 밖에 살 수 없을거라는 판정까지 받았었죠. 그로부터 3년이 지난 지금, 마니는 많은 것을 이겨내며 변해

수로에 갇힌 개, 상태가 심각합니다.
빛도 감지하지 못할 정도로 시력이 완전히 소실되어 양쪽 눈이 전혀 보이지않습니다. 또한 신장은 이미 심하게 손상되어 피오줌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영하의 혹독한 겨울, 가만히 서있기만해도 몸이 떨리던 날들 속에 축축한 수로안에 사흘간 갇혀 있던 노견 #위액트해든. 누군가

얼굴을 덮은 종양, 방법은 하나 뿐
은행나무 숲 한켠에서 쓸쓸히 외로움을 삼키던 개, #위액트골든. 곪다 못해 터져버린 종양을 등에 지고 위액트의 품으로 왔었습니다. 등에 있던 종양은 수술로 제거할 수 있었지만, 얼굴을 뒤덮은 종양은 수술로도 제거가 어려웠죠. 그래서 선택한 방법은 주 1회 방사선치료.

그저 조금이라도 덜 아프길 ..
위액트에는 유난히 아픈 동물들이 많습니다. 종양이 얼굴의 반 이상을 잡아먹은 #위액트미미 와 #위액트골든 6kg가 넘는 악성종양을 몸에 달고 있던 #위액트디어 산불로 다리가 녹아버린 채 구조된 #위액트치타 등.. TV에 나올 법 한 믿기힘든 중증환자들이 정말 많습니다.

마당개에게 생긴 새로운 집
11월 6일, 볼링공만한 종양을 달고있던 #위액트디어 가 기적처럼 구조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날, 디어와 함께 방치되어있던 백구 7마리도 함께 구조되었습니다. 구조된 지 약 한 달이 지난 지금, 이 아이들은 어떤 모습으로 지내고 있을까요 ? 디어는 종양 제거 후 회복에

당신이 살려준 백구 한 마리 - 위액트차차
당신이 살려준 백구 한 마리 2025년 3월,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산불이 수십만의 생명을 무참히 삼켜가던 그날 밤. 위액트는 곧바로 산청으로 달려갔습니다. 현장에서 마주한 참혹함은 차마 발길을 돌릴 수 없을 만큼 처절했고, 우리는 불길을 따라 이동하며 계속해서 생명

"처음 만난 그 순간을 잊지 않을 거예요." -위액트빈츠
”처음 만난 그 순간을 잊지 않을 거예요.“ 나에게 드디어 가족이 생겼어요. 처음 만난 그날이 아직도 두 눈에 선명해요. 다정한 미소로 입양 파티에 찾아온 나의 가족. 임보 언니 품에 폭 안겨 있는 나를 처음부터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봐 줬어요. 나의 머리를 가만히

왕관같은 귀를 가진 토끼 이야기
경북 산불 현장, 거의 다 타버린 토끼 농장에서 구조된 #위액트프릴 이는 구조 당시 얼굴과 눈 주변에 큰 회상을 입은 상태였습니다. 다행히 치료 후 건강을 회복했지만, 얼굴에는 여전히 그 날의 흉터가 남아있습니다. 불에 녹아버린 두 귀... 그런데 다시 보면, 마치 왕

혼자 보기엔 아까운 개인기, 여러분께라도 자랑해야겠어요 !
마니는 평생 가족이 없어 칭찬을 해줄 사람이 없습니다. 혼자 보기엔 아까운 개인기, 여러분께라도 자랑해야겠어요 ! 이제 열 살, #위액트마니 는 사람 나이로 대략 환갑을 넘긴 나이입니다. 사람도 견디기 힘든 독한 항암치료와 큰 수술을 이겨내고, 계속되는 암 전이 속에서

디어의 치료 여정에 끝까지 함께해주세요.
지난 11일, #위액트디어 는 많은 사람들의 응원 속에 종양제거수술을 받았습니다. 무려 6kg에 달하던 거대한 종양. 마치 디어에게만 중력이 두배로 작용하는 듯 발걸음을 무겁게 만들던 그 종양은 이제 없습니다. 종양이 사라진 지금, 디어는 어떤 기분일까요 ? 달에 발을